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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32-34평형 5억 호가 단상.


그냥 10억 부르세요.
소심하게 5억은 -_-;


아니구나.
서울과 멀어서 환경도 좋으니 걍 20억 부르세요.

에이 까짓거 25억 부르세요.
메타폴리스도 짓고 있는데. 동탄의 간지를 메타폴리스가 책임집니다.


아 그러고보니 삼성하고 쪼끔 가깝네요.
삼성 사람들 때문에 교육여건도 좋고 수요도 활발하겠네요. 자 이제 30억 부릅시다.

이제 당신의 동탄은 평당 1억입니다.


참~ 어이업ㅅ게 럭셔리한 동네이빈다.~

Tag : 부동산


창구업무 단축 해결 방법 한가지.

맨날 야근 한다고 불평이 많은데.


거의 모든 창구 업무를 인터넷과 자동화 기기에서 가능하게 해주고 수수료 100원만 받고 해줘. 응?

시간 지났다고 비싸게 쳐먹지 말고. 응?

은행 창구 연 시간 동안에는 자동화 기기는 걍 공짜루 하자. 인건비도 아껴줘~ 고객이 셀프 서비스 하는데 좀 깎아줘야지 응?

물은 쎌프 인 곳들이 대부분 싸잖냐.  응?



Tag : 시사, 은행


예수가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그런 기독교인이 될 생각은 없는가?

사학법을 재개정 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그런 생각은 없는 것 같음.

다음 문장을 해석해보자.

교회에 신도님들이 많이 오셔서 좋은 말씀도 듣고 십일조도 많이 내셔서 우리 사학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해 주옵소서!

영업장에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영업소개도 듣고 제품도 많이 사셔서 우리 재산 은닉처를 지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해 주세요!

자꾸 훌륭하신 예수님 이름을 갖다 붙여서

장사하고 그 돈 벌어 짱박고 상속하고 대대손손 해먹기 좋은 사학금고를 지키는데 온 기도를 다 하면 양심에 안 찔리냐?

단식할 때는 쌀뜨물이 좋다고 함 (최병X 버전)
뭐 성령의 힘으로 이겨내긋지. 아멘. 나무아비타불.

Tag : 똘추, 사학법, 정치


이 아저씨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나보네.

http://www.sonedu.com/zboard/zboard.php?id=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74


안스러운 마음 뿐.


보통 뻘소리에 대해서는 별 상관안하는데.
이 양반 교육자래자너.


지만원과 조갑제가 자유주의수호 추천싸이트랜다. 말 다했지.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안쓰러운 것이. "애국질"의 생활화다.


나름 신념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애국" 하고자 하는 마음은 깊거덩. 자기가 어떤 방식으로 세뇌당했는지도 모르고. 이미 나이는 나이대로 들어서 틀어박힌 썩은 이념이 당최 개선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애국질이 깊어질수록 알아주지 않는 주변사람들과 불화가 생기고 그런 좌빨들 때문에 점점 더 나라는 걱정되니. 정신병자라고는 할 수 없는 이쪽 계통 사람들은 나름 불쌍하달까.

아 당장 빨갱이 대통령이랑 그의 추종자들이 미국을 반대하여 이 나라를 아작낼 것 같아 두려운 사람들이야.

왜 전쟁이라도 나서 니들이 좌빨이고 틀렸어! 하며 자기의 애국심을 증명받고 싶지는 않은가?

하지만 만약 전쟁이 난다고 해도 원인은 김정일이 아니라 부시일 것 같은데. 김정일은 걍 싸이코라 치지만 부시는 힘있는 싸이코잖냐.

한국논단이 자유주의수호니까 자유기업원은 자유경제수호겠군아.

아조 골고루 하자. 제발. 교육자들이 애국질하면 이거 또 세습된다고!



 

Tag : 똘추, 이뭐병, 정치


공무원 3% 거 참 시끄럽네.
3%면 100명중에 3명이다.
간부급이라고 하면 10%로 따져도 10명중에 1-2명쯤 되려나.

참 들기 어려운 등수 아니냐.
일반 기업에서도 들기 어려운 등수이다.

보통 마이너스 고과를 먹거나 연봉이 깎이는 사람들을 보면.
- 회사를 나갈 생각하고 있거나
- 공부를 병행하여 유학준비를 하거나
- 상사와 트러블이 있었거나
- 근태불량이거나
- 업무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정도인데.

(물론 정치적이거나 재수가 없어서, 필수로 깔아야 하는 바닥고과가 있어서 걸리는 경우도 있긴 한데 진정하게 무능한 3%가 아니라면 2년 연속 바닥고과를 때리지는 않고 순환시킨다. 모 대기업 다닐 때 그래봤음)

니네는 뭐 소명 기회가 있다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76999&section_id=100&menu_id=100
(와 조낸 좋잖아)

게다가 알아서 객관적 기준을 마련해준다고 벌써부터 다 난리다.
일반 기업에서는 괜히 상사의 잘못을 지적했다가 찍혀서 걍 끝장이거든.
나도 쓰바 부장 삐져가지고 술먹자 미안하다 사유서에 아부에 생지랄을 해 본 적이 있는데 사회 생활이라면 그 정도 피곤은 감수해야지. 공무원 사회는 사회가 아니고 유치원이냐.

Tag : 3%, 공무원


금실언니 보고시파.
맹박이 형도도 실코
근해언니도 시러


여당 반성해야 대.
지금까지 모핸니.


나 어쩌면 손학구 형을 찍게 될 것 가타; 근테행님, 정뵈행님 미안 ㅠ.ㅠ
(거의 미친게지. 이런 일이 있을 줄 누가 알았긋서)

아 진짜 금실언니가 보고십따.


금실언니만 나오면 걍 고민없이 찍어줄터인데.





에라모르겠다.
다음 선거는. 사학법을 강력하게 개정, 보완하는 공약을 내세운 사람에게로 고고!!

Tag : 대선, 시사, 정치


범여권 대선주자 뉴스 단상.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70267&section_id=100&menu_id=100


김원웅 의원
정동영 전 의장
김근태 전 의장
한명숙 전 총리
김혁규 의원
정운찬 전 총장


... 이 거론되었구나.


인간적으로 가장 안 쓰러운 인물은 단연 김근태씨다.
모지리 착하고 착하기만 한 김근태씨.
고문의 세월을 거쳐온 김근태씨.


..

꿈을 꿨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보안법을 강력하게 하는 개정안을 독재적으로 추진하였다. 이근안이 특채로 국정원에 채용되더니 정모 의원을 이유없이 남산으로 잡아갔다고 한다.

그리고 김근태 전 의장이 인터뷰를 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

뭐 이딴 꿈을.

Tag : 정치


반값아파트! 토지임대료 없이 성공하는 법!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초대형 운하를 좍좍 뚫은 후.

수상아파트를 지어서 동동 띄우면 된다.




어젯밤 꿈에서 계룡산 몽도사랑 바둑 두는데 알려주더라.





그럼 초대형 운하의 토지보상금은?

내일 꿈에 이어서.


Tag : 정치 부동산


지만원은 안 무섭다.

지만원씨야 말로 구국의 선봉에 선 애국애족의 참스승 아니던가.

세계 최고 지성의 언론 독립신문.
세계 최고 언론 협회인 세계신문협회.
세계 최고 경제 전문가 집단 자유기업원.
세계 최고의 시사 비평가 황정희
세계 최고의 시스템 전문가 지만원
세계 최고의 우익 지성 뉴라이트
세계 최고의 달변가 전여옥
세계 최고의 논설인 조갑제

그리고 세계 최고의 정치인 허경영
그리고 세계 최고의 영혼의 스승 정명석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명약 무안단물

뭐 우리 세상에 본좌급 참피온들은 한참 더 많으나 오늘은 일단 생략.
비교의 레벨이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감동하지는 말길.



그리고 여기.

http://www.sonedu.com/zboard/zboard.php?id=bbs

이곳을 보라.

선생이란다.

예전에는 전교조 출신 선생들의 역사관을 의식화 교육이라고 했는데.
세상 바뀌다 보니 의식화 교육도 참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다.

형이 요즘 배가 고파서 용인쪽에 인터넷 봉양을 자주 내려오니.
형한테 가르침을 원하면 차차기 대선 후보로 올려줄께.
무안단물급 비급이 뒷간에 쌓여있다.



솔직히 말해서 자칭 중도우파라는 사람들을 보자.




솔직히 말해서 자칭 중도우파라는 사람들을 보자면 그 중에 삼분지 일은 다음과 같다.



0. 대입전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지역적 정신오염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얕았으므로 성인이 되서 훌륭히 극복하기도 한다.



1. 대입후에는 몇몇 인생의 지도자라 여길만한 사기꾼들한테 감동한 바 있다.

예) 신자유주의 노선의 말빨 좋은 정치경제학자, 공기업, 금융권 대기업 출신으로서 기업 위기 극복사례 혹은 기업 일류화에 기여했던 적이 있는 기본기는 되는 사람들.



2. 적당한 애국자이다.



3. 자유경제에 대한 맹목적 믿음을 가지고 있다.
  - 고교때에 배운 완전시장, 완전효율을 아무곳이나 대입한다.
  - 자유기업원, 공병호등의 얼치기 정치인 이중대를 훌륭한 경제인으로 착각하고 있다.
  - 신자유주의는 뭔가 좋은 것 같다. (하지만 DJ와 노무현은 여전히 경제적 좌파 정부라고 생각한다는 거~)



4. 시사 문제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다. 겉으로 드러난 뉴스들에서 행간을 읽어내질 못한다.
  - 하지만 자기는 대단히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5. 빨갱이, 전쟁, 좌파, 파퓰리즘, 퍼주기와 같은 대국민 협박, 교육 공격에 이미 데미지를 크게 입은바 있는데. 정작 자기는 합리적인 사람이라서 데미지를 안 입은 줄 안다.



6. 정치와 종교에 대한 혐오자이나 언론을 통한 부적격 교육의 결과,
  정치인=쓰레기 함수에 대한 명제를 정확히 하면서도,
  대단히 높은 확률로 박근혜를 찍게 되어 있다.
   - 걔중 이명박이나 손학규, 이재오등등을 지지하는 자신을 더 똑똑하다며 대견해 하기도 한다.



7. 이따금 자기가 중도 좌파인 줄 안다.
  - 사실은 중도 우파도 아니다.



8. 개인주의는 남에게 피해도 안 주고 민주주의 소양에 맞는 절대 선이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 이미 적당히 이기적이다.



9. 자기는 아는 것도 많고 생각도 바르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중도우파라 불릴만한 주변 사람들로부터 무식하다, 생각 좀 하라는 논쟁으로까지 번진 적이 있다.
  - 사실 이런 헛똑똑이들를 지력으로 계몽시키기에는 인생살이가 피곤하므로 그냥 친한 친구로
      유지하기 위해 논쟁자체를 피하게 된다.



10. 독재에 대한 반감은 별로 없으면서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자유경제에 대한 열망이 큰데 그게 대부분 무식에 근거하기 때문에 엉뚱하게 표출된다. 예) 박정희는 경제에 공헌해서 괜찮은 정권이다.



11. 뉴라이트 주장에 혹한 적이 있으며. 정치 혐오론자인 자기에게는 뭔가 좋은 일 하는 사람들 같다. (여기서 진짜 웃음이 나오는 대목)




결론

이 계통의 사람들과 정치, 경제 이야기를 하기 피곤한 이유는 가슴 아프게 말하면 무식과 똑똑의 문제이다. 겉으로 아는 것은 많은데 행간까지 이해하지는 못한다.

더구나 생각과 논리는 깊은 내 주변의 친구, 선후배들이고, 또는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반 파시즘에 해당하는 애국심에 대한 경계도 잘 가지고 있으면서 이 땅에 태어난 은혜를 어느정도 잘 인지하고 있기도 하다.

이 분들은 절대 멍청하지는 않다. 명석하고 똑똑하다. 하지만 그런 명석함에 대한 결과, 자신의 서툰 지식의 굴레 안에서 스스로 논리적, 합리적인 존재라고 생각을 하니 (-- 게다가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반박을 쉽게 찾을 수 있잖아!--), 같은 비슷한 수준의 얼치기라 여겨지는 자칭 중도좌파들은 노통이나 DJ에게 속아넘어간자들로만 보인다.

물론 범인은 조중동을 포함한 전 언론의 50년 역사에 숨어 있다.

Tag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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